복지관 트로트 한마당, 흥이 넘쳤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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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웹이즈
- 작성일 25-05-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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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임도 줄고 사람 만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정말 신났어요!
친구랑 듀엣으로 ‘돌고 돌아가는 길’ 불렀는데 박수도 많이 받고, 장구춤 배운 것도 기억에 남아요.
손수건 흔들며 응원해주는 어르신들 모습에 괜히 눈물도 나고, 다 같이 웃고 즐기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복지관이 있어 참 든든해요. 다음엔 댄스 한마당도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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